한국자산관리공사가 검찰로부터 의뢰받은 전두환 일가 소유 물건 2건에 대해 오늘(29일)부터 온라인 공매시스템인 온비드를 통해 공고를 실시합니다.
공매대상 물건은 전두환 씨 삼남 재만 씨 명의의 서울 한남동 신원프라자 빌딩과 장녀 효선 씨 명의의 경기 안양시 소재 임야와 주택으로 두 물건의 감정가는 각각 195억 원과 30억 원입니다.
이번 공매 물건들은 다음 달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공개경쟁입찰을 거쳐 29일 낙찰자가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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