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I 즉 소비자 심리지수가 1년 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이달 CSI가 106으로 지난해 5월 이후 가장 높다고 밝혔습니다.
생활 형편 전망이나 소비자 지출 전망 등 세부 지표도 호조를 보였지만, 주거비나 취업기회 전망, 가계 부채 전망 등은 나빠졌습니다.
앞으로 1년간 물가상승률 전망치인 기대 인플레이션율은 3%, 물가에 영향을 미칠 요인은 공공요금과 공업제품, 집세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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