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들의 경제상황 인식을 지수화한 소비자 심리지수 CSI가 1년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은 10월 CSI가 106으로 지난해 5월이후 가장 높다고 밝혔습니다.
CSI는 100을 기준으로 이보다 높으면 경제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는 가구가 많다는 의밉니다.
생활 형편 전망이나 소비자 지출 전망 등 세부 지표도 대부분 호조를 보였지만, 주거비나 취업 기회 전망, 가계 부채 전망 등은 나빠졌습니다.
앞으로 1년간의 물가상승률 전망치인 기대인플레이션율은 3.0%였으며, 물가에 영향을 미칠 요인으로는 공공요금과 공업제품, 집세가 꼽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