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해 10월 문을 연 서울도서관에 1년간 연인원 220만 명이 방문했으며 5만 7천100명이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습니다.
하루 평균 방문객은 7천640명으로 절반가량이 일반자료실을 이용했습니다.
회원은 30대가 전체의 27%로 가장 많았고 이어 40대와 20대가 뒤를 이어 청장년층이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문학류가 전체 대출 건수의 33.8%를 차지해 가장 많은 이용자가 찾았고, 이어 예술과 사회과학 등으로 집계됐습니다.
옛 시청사를 리모델링 한 서울도서관은 연면적 9천499㎡로 일반자료실, 서울자료실 등을 포함한 총 6개의 자료실과 지하 보존서고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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