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좀비와 사람의 한바탕 추격전!

[생생 지구촌]

싱가포르 센토사 섬에서는 처음으로 좀비 달리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목표는 5킬로미터 구간을 좀비에게 잡히지 않고 최대한 빨리 뛰는 겁니다.

그럼 좀비도 열심히 뛰어야 겠죠.

그 전에 준비가 필요합니다.

손이 피로 범벅이 됐는데요, 다친 게 아니라 특수 분장을 한 겁니다.

달리기 참가자를 괴롭히기 위해서 온 몸에 피를 바르고 있습니다.

이 좀비들은 유니폼을 입은 주자를 좇아가면서 겁을 주고 방해하는 역할을 맡았는데요.

참가자는 굶주린 좀비의 먹잇감이 되지 않기 위해서 장애물을 넘고 미로까지 통과하며 기를 쓰고 도망을 쳤습니다.

그냥 뛰는 것보다 더 빠르고 재밌을 것 같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