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27일)밤 11시쯤, 서울 방배동의 한 다가구주택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0분여 만에 진화됐지만, 이 건물 2층에 사는 36살 김 모 씨가 연기를 마셔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또, 건물 내부 35제곱미터와 가전제품 등이 불에 타 2천4백만 원의 재판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울 방배동 다가구주택 화재…2천400만 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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