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4일) 오후 4시쯤부터 국내 일부 언론사와 기업 등 16개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대규모 분산 서비스 거부, 이른바 '디도스' 공격이 발생하고 있다고 정보보안 기업인 안랩이 밝혔습니다.
안랩은 지금까지 악성코드에 감염이 확인된 컴퓨터 대수가 1만 대를 넘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에 발생한 디도스 공격은 지난 7월 발견된 악성코드와 최근 발견된 변종 악성코드에 의해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안랩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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