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허위진단서로 요양급여 청구한 일당 적발 송호금 기자 Seoul 작성 2013.10.24 17:2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노인들의 요양급여를 허위로 청구해서 받아낸 요양보호센터 대표와 허위로 진단서를 끊어준 의사, 요양보호사 등 43명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의정부 지검은 노인들의 집 청소나 목욕서비스를 해 준 것처럼 허위청구서를 꾸며서 요양급여 9천700여만 원을 받아낸 혐의로 의정부 모 노인 요양센터 대표 54살 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또 허위진단서를 끊어준 의사 등 5명을 불구속 입건, 36명을 약식기소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직원 1인당 '100억' 잭팟 터졌다…운명 바뀐 직원들 동영상 기사 눈에 가래약을?…감기로 병원 찾은 아기 '실명' 안방서 살해당한 여성…떠도는 '살인범 사진' 실체 "사람 죽었는데…내가 용의자일 수도" 섬뜩 전말 동영상 기사 홍명보 사퇴했는데 박항서 왜…"깊이 사과" 고개 숙였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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