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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네트웍스 "이관희 주식 증여, 회생절차 따라 결정"

동양네트웍스 "이관희 주식 증여, 회생절차 따라 결정"
동양네트웍스는 24일 이관희 서남재단 이사장의 오리온 주식 증여와 관련해 "일체의 사항은 회생절차 일정에 따라 변동되거나 결정될 것"이라고 공시했다.

동양그룹 창업주의 부인인 이 이사장은 그룹 계열사들이 법정관리 신청을 하기 전인 지난달 말 오리온 주식 2.66%(15만9천주)를 동양네트웍스에 증여키로 했다.

동양네트웍스는 지난 1일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고 17일 법원으로부터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받았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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