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는 스팸 신고 기능이 기본으로 들어간 스마트폰이 나올 전망입니다.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내년 상반기 중 스마트폰 단말기에 스팸 신고 기능을 기본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미 출시된 스마트폰은 운영 체제를 업그레이드할 때 스팸 신고 기능을 탑재할 수 있게 됩니다.
또 신고 기능이 없는 수입 스마트폰은 이동통신사에서 별도로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으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방통위는 스팸 신고 기능을 추가하면 과도한 광고 문자메시지로 인한 이용자들의 불편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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