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연천경찰서는 스마트폰 1억 원어치를 훔친 혐의로 23살 정 모 씨 등 4명을 구속했습니다.
또 이들이 훔친 스마트폰을 사들인 혐의로 36살 이 모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 씨 등은 연천과 파주, 부천 등 일대에 있는 스마트폰 매장 문을 부수고 들어가 스마트폰을 훔치는 방법으로 지난 9월부터 두 달 동안 16차례에 걸쳐 1억 원대에 상당하는 스마트폰 97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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