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2월부터 전업계 카드사와 카드 겸영 은행의 카드 수수료율이 인하됩니다.
카드업계는 최근 금융당국의 변경된 기준에 따라 현금서비스와 리볼빙,카드론 등의 신용카드 수수료율을 낮추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각 카드사와 은행별로 이번 달에 수수료율 인하폭을 확정해 다음달부터 고객들에게 인하된 수수료율을 고지할 계획입니다.
카드업계 관계자는 "수수료율 인하폭은 0.5∼2%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이며, 당초 금융당국이 기대했던 것보다는 낮은 수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금융당국은 지난 8월 제2금융권 대출금리 기준을 발표하면서 원가에 따른 수수료율 책정을 각 카드사에 주문했습니다.
카드금융 수수료율 올해 12월부터 인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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