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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노조 파업…심각한 진료 차질 없어

임금인상과 처우개선을 요구하며 6년 만에 총파업에 들어간 서울대 병원의 노조 파업이 이틀째를 맞았습니다.

노조 측이 응급실과 중환자실에선 정상근무를 유지해 심각한 진료 차질이 생기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외래 진료 환자 접수와 환자 식사 배달 같은 기본 업무에서 차질이 불가피해 불편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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