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요노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북한 김정은 제1 비서에게 친서를 전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중앙통신은 북한을 방문 중인 나탈레가와 인도네시아 외무장관이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만나 친서를 전달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나탈레가와 장관은 김 제1 비서에게 선물을 전달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중국 신화통신은 유도요노 대통령이 친서를 통해 양국 관계가 더욱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고 나탈레가와 장관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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