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8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국정원 시국회의는 오늘(22일) 서울 통인동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정원 대선개입 의혹 수사를 위한 특별검사 임명을 촉구했습니다.
시국회의는 국정원 선거개입 사건을 수사하던 윤석열 여주지청장의 직무 배제에 대해 검찰 지휘부의 수사 방해 행위라며 진상 규명을 위해 독립적인 특검을 임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국정원 시국회의는 토요일인 오는 26일, 서울역에서 민주노총 등과 연대해 제17차 촛불집회를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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