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기지역 시간선택제 일자리 5천여 개 만든다"

<앵커>

수도권 뉴스, 오늘(22일)은 앞으로 경기지역에 시간선택제 일자리가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소식 중심으로 전해드립니다.

수원지국에서 이영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네, 내년부터 기업이나 병원, 보육시설에서 시간선택제 일자리를 만들 경우 임금의 50%, 최대 월 60만 원까지 지원받을수 있게 됩니다.

경기도와 고용노동부는 어제 이런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고 시간선택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김문수/경기지사 : 통합적인 행정과 협력 지원을 통해서 여성들의 실제적 일자리 숫자를 빠른 시간내에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시간선택제 일자리는 임금과 복리후생 등 근로조건에 차별이 없고 원하는 시간에 일하는 정규직 일자리인데요, 경기도는 내년에 모두 5천여 개의 시간선택제 일자리를 만들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