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 실무자를 위한 '중소기업 자유무역협정 활용 가이드북'을 발간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기청과 중진공은 복잡한 FTA 원산지 규정과 전문인력·정보 부족 때문에 FTA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중소기업을 도울 목적이라고 전했습니다.
가이드북에는 수출·수입 중소기업, 완제품·부품·원재료 공급기업 등 기업별로 FTA 업무에 대해 실무자가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이 담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기청 수출지원센터와 중진공 지역본부 등은 총 5천 부를 배포할 예정이며 중기청 홈페이지에서도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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