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전문 포털 사이트 세티즌은 자사 사이트에서 9월 중고 휴대전화 거래자료를 분석한 결과 개인 거래량이 만507건으로 34%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거래량은 지난 달 만2천89건보다 13% 하락한 것으로 휴대전화 시장 한파가 이어지고 있음을 나타냈습니다.
기기 종류별로 일반폰 천680건, 스마트폰 7천898건, 태블릿 533건이 각각 거래됐는데 모두 전달보다 감소한 수치입니다.
반면 같은 기간 LTE폰의 거래만 2.6% 증가했습니다.
"휴대전화시장 한파 속 개인 중고 거래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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