쌓이면 골치 아픈 눈, 쉽게 치울 수는 없을까요.
그래서 미국 위스콘신의 한 고등학생들이 눈 치우는 로봇을 개발했습니다.
시간도 오래 걸리고 힘도 드는 이 눈 치우는 일을 대신하는 로봇을 만들어보자, 이 생각을 실현하기까지 1년이 넘게 걸렸습니다.
이 학생들은 로봇으로 국제 발명대회에 나가 15위 안에 들었고, 1천만 원의 상금을 받았는데요.
학생들은 이 상금과 기업들의 후원을 받아 눈 치우는 로봇을 상용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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