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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검찰 간부라는 사람들이 국회의원들, 아니 국민이 보는 앞에서 고자질하듯 진실공방을 벌였습니다. 말죽거리 잔혹사가 아니라 서초동 검찰청 잔혹사를 보는 것 같습니다.

오늘 순서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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