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0일) 오후 4시 반쯤 경기도 화성시 장덕동에 있는 폐기물 소각장에서 불이 나 소방관 등 50여 명이 투입됐지만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출동한 소방관들은 어젯밤 8시쯤 큰 불길을 잡았지만 쌓여 있던 폐기물 더미 속에 남은 잔불을 끄기 위해 현재까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불이 난 소각장은 3개월 전부터 운영이 중단된 곳이라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1동이 모두 타 소방서추산 4천9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