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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원어민 교사 40명, 경남 관광 체험 나서

부산지역 원어민 교사 40명이 한국관광공사의 후원으로 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 현장과 진주성, 하동 최참판댁 등을 돌아봤습니다.

부산-여수 엑스포역 운행하는 남도해양관광열차를 타고 주말과 휴일 관광에 나서 교사들은 앞으로 여행에서 느낀 '한국관광의 매력'을 국내·외 외국인들에게 알리는 관광공사 홍보도우미 역할도 맡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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