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대리점과 신협 단위조합이 부실 운영으로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무더기 징계를 받았습니다.
금융감독원이 적발한 곳은 사랑에셋, 해담, 하이스트, 에프엔스타즈, 뉴중앙보험, 피플라이프보험 등 6개사로 불건전 영업행위를 하면서 보험 모집 수수료를 챙기다가 들통 나 등록이 취소됐습니다.
이들 보험대리점은 대리점 설계사나 친인척 등의 명의로 고액의 보험계약을 맺은 뒤 일정 기간이 지나면 해약해 부당하게 수수료 수익을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협도 신협중앙회를 비롯해 대아신협, 전주산천신협, 순천중앙수협, 평택성동신협, 안동행복신협 등이 불건전한 운영을 하다가 제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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