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태안서 해산물 채취 40대 숨진 채 발견

어젯밤 11시쯤 충남 태안군 앞 바다에서 실종 신고됐던 41살 이모씨가 오늘 오전 9시 반쯤 태안군 소원면 한 캠핑장 앞 바다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119구조대에 실종 신고를 한 이씨의 지인은 "이씨와 함께 저녁에 물이 빠진 바다 갯벌에서 해산물을 잡으러 나갔다가 이씨가 돌아오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접수하고 인근을 수색한 끝에 이씨의 시신을 인양했으며,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