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6시반 영국 런던의 이른 아침입니다.
젊은 직장인들의 발걸음이 향하는 곳은 회사가 아니라 클럽입니다.
아침부터 신나게 춤을 추면서 즐깁니다.
하지만 밤에 가는 클럽과는 다른 점이 있습니다.
술은 없고 대신 과일 음료만 마실수 있습니다.
물론 자욱한 담배연기도 없고요.
대신 한쪽에선 요가를 하거나 마사지를 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클럽이 문을 닫는 시간이면 집으로 가는 게 아니로 모두 일하러 간다는 것도 다른 점입니다.
지난 5월에 문을 연 이 아침에 가는 클럽은 400명이 넘는 사람들로 북적인다고 합니다.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직장에서의 힘든 하루를 버틸 수 있는 에너지를 이곳에서 얻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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