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일대 차량 타이어 잇따라 펑크…경찰 수사 엄민재 기자 Seoul 작성 2013.10.18 19:09 수정 2013.10.18 19:2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양천경찰서는 목동 일대 아파트 단지에 주차된 차량 타이어가 잇따라 터졌다는 신고가 들어와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일주일 동안 피해차량은 모두 50여 대로 주로 새 차나 외제차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CCTV 확인 결과 20대로 추정되는 남성 용의자가 늦은 밤이나 새벽 시간대에 아파트 주차장을 돌며 혼자 범행한 것으로 보고 신원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엄민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06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서울대 대박 났다"…'합격자 44명' 배출한 일반고 비결 "폭염에 사람 죽는 마당에"…공분 부른 패션쇼 어땠길래 동영상 기사 "공항 잘 도착했는데 날벼락"…유럽여행 갔다가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올여름이 마지막" 관광객 우르르…남성 결국 사지마비 동영상 기사 "형량을 더 줄 수가"…재판장마저 탄식한 소년범들 범행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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