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경찰서는 친동생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41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4일 새벽 5시 40분쯤, 서울 강서구 동생 집에서 미리 준비해간 흉기로 동생의 배를 4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김씨는 평소 동생이 변변한 직업도 없이 놀면서 지낸다며 무시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돈 못 번다고 무시해' 친동생에 칼부림 40대 쇠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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