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위, 밀양송전탑 관련 인권위 사무총장 증인채택 최대식 기자 Seoul 작성 2013.10.17 19:40 조회 조회수 국회 산업위원회는 오늘(17일) 밀양송전탑 건설을 둘러싸고 한전과 주민들이 충돌을 빚는 것과 관련해 손심길 국가인권위원회 사무총장을 증인으로 추가 채택했습니다. 손 사무총장은 다음 달 1일 국회에서 열리는 산업통상자원부에 대한 종합감사에 출석해야 합니다. 앞서 인권위는 지난 9일 밀양지역 주민들의 긴급구제 요청을 기각한 바 있으며 산업위 위원들은 손 사무총장에게 기각 이유를 추궁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대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12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홍명보 사퇴했는데 박항서 왜…"깊이 사과" 고개 숙였다 동영상 기사 "서울대 대박 났다"…'합격자 44명' 배출한 일반고 비결 "폭염에 사람 죽는 마당에"…공분 부른 패션쇼 어땠길래 동영상 기사 "공항 잘 도착했는데 날벼락"…유럽여행 갔다가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올여름이 마지막" 관광객 우르르…남성 결국 사지마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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