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는 해외 창업 전문 컨설팅 기관인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가 글로벌 네트워크와 전문 컨설팅 역량을 갖춘 65개 기관과 '그랜드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파트너십에 참여한 곳은 법률사무소 20개, 회계법인 17개, 특허사무소 13개, 마케팅업체 11개, 통번역업체 4개 등으로 김&장, 태평양, 광장, 율촌, 삼일, 삼정 등 유명 기관들이 대거 참여했습니다.
미래부는 파트너십을 체결을 통해 사내에 변호사, 회계사, 변리사 등 전문인력을 두기 어려운 창업 초기기업이나 중소 벤처기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 벤처기업이 해외진출과정에서 해외법률, 회계, 특허, 마케팅 등과 관련해 어려움에 부딪힐 경우 센터 내 전문 인력이 1차 컨설팅을 지원하며 추가 컨설팅이 필요한 경우 최적의 기관을 저렴한 비용으로 연계해줄 방침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