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오는 30일 재보궐선거에 대해 "정책선거, 공명선거, 지역선거 중심으로 비방이나 막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포지티브 선거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황 대표는 오늘(1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새누리당은 후보들이 정정당당하게 반듯한 선거를 치를 수 있도록 잘 뒷받침할 것"이라면서 네거티브 선거를 지양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특히 "화성갑은 광활한 면적에 비해 여러 가지 문제가 많은 곳이기 때문에 철저하게 지역정책을 점검해야 한다"며 "중앙당도 화성갑에 관심을 두고 지역주민을 위한 정책을 마련하는 한편 화성에서 최고위원회의도 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황 대표는 중소기업 인력난에 대해 "최근 여러 가지 고용정책이 펼쳐지고 있는데도, 중소기업의 일자리를 구하려는 청년이 적은데 우리 고용체제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와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