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현금 전달 역할 6명 구속 엄민재 기자 Seoul 작성 2013.10.17 09:1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중국 보이스피싱 조직의 지시를 받고 국내 사기 피해자의 계좌에서 수십억 원을 빼내 중국으로 보낸 혐의로 38살 윤 모 씨 등 6명을 구속했습니다. 윤 씨 등은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70여 명의 국내 계좌에서 150여 차례에 걸쳐 모두 18여억 원을 빼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이들은 서류배달로 고수익이 가능하다는 인터넷 광고를 보고 범행에 가담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엄민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06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결혼식장 곳곳 대스타" 경품은 샤넬백…'초호화' 현장 "약 탄 술과 흉기" 세 차례나 남편 살해하려다…결국 동영상 기사 "우리가 상장 폐지 막아주자"…'돈쭐' 인증글 줄줄이 동영상 기사 성매매 영상 찍어 '6억 싹쓸이'…검거된 일당 정체 지인에게서 온 이상한 문자…일가족 숨진 채 발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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