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안 나" 축구선수 이천수 폭행 혐의로 입건 김학휘 기자 Seoul 작성 2013.10.17 08:0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인천 남동경찰서는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 소속 이천수 선수를 폭행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14일 새벽 인천시 구월동의 한 술집에서 옆자리 손님 29살 김 모 씨를 때리고 김 씨의 휴대전화를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천수 씨는 경찰에서 "몸싸움이 있긴 했지만, 술에 취한 상태여서 김 씨를 때렸는지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학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04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제 팔이 다시 자랄까요?"…한순간에 무너진 일상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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