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국가부채 한도 협상이 사실상 타결되면서, 국제유가가 상승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의 다음달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어제(16일)보다 1.08달러 상승한 배럴당 102.29달러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런던 ICE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도 0.90달러 오른 배럴당 110.94달러 선에서 거래됐습니다.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오른 것은 미국 상원에서 국가부채 한도 협상이 극적으로 합의된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금값도 상승세로 돌아서 12월물 금은 어제보다 9.10달러 오른 온스당 1,282.30달러에서 장을 마쳤습니다.
국제유가 `디폴트 합의안' 소식에 상승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