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지역 여성인력개발센터, 이주여성 상담인력으로 양성

서울 지역 여성인력개발센터들이 다문화가족 갈등 해소를 돕기 위해 결혼이주여성을 상담인력으로 육성하는 과정을 잇달아 개설합니다.

노원여성인력개발센터는 서울시 후원으로 29일부터 12월6일까지 결혼이주여성 상담원 양성과정을 운영합니다.

수업 내용은 미술심리상담 이론 및 실습, 현장 실습 등이며 수업 시간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입니다.

강서여성인력개발센터도 결혼이주여성 13명을 22일까지 모집해 개인 및 집단 상담 교육 과정을 개설합니다.

중랑여성인력개발센터 역시 11월4일부터 12월23일까지 결혼이주여성 상담원 양성과정을 운영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