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서울시보육정보센터는 오는 19일, 서울시청 지하 시민청에서 '어린이집 교재·교구 전시회와 장난감 나눔축제'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에선 교환용 장난감을 가져온 사람은 다른 장난감, 육아용품, 책 등으로 바꿔갈 수 있습니다.
중고 장난감은 상태로 판별해 4개 등급으로 나눠 그에 맞춰 쿠폰을 줍니다.
어린이집 교재·교구 전시회에서는 사회적기업 착한엄마, 도서출판 점자 등이 영유아 인지능력 발달에 도움되는 촉각도서와 창의력 향상을 위한 교재·교구를 소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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