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전용 상품권인 온누리상품권의 판매가 올들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오영식 의원이 오늘(15일) 중소기업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온누리상품권 판매액은 9월 말까지 약 2천657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올해 목표로 삼았던 5천억원의 53%에 불과합니다ㅏ.
오 의원은 "삼성을 중심으로 대기업들의 구매가 줄었다"며 "기업 의존도를 낮추는 방향으로 전략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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