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트위터 계정이 이란어로 된 성인물 계정을 팔로잉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이스라엘의 '더타임스오브이스라엘'은 현지시각으로 그제(13일) 네타냐후 총리의 트위터 계정이 성인물 계정인 '페르시안핫북'을 팔로잉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총리의 계정은 그가 소속된 리쿠드당 중앙위원회가 운영하는데 중앙위원회는 '오작동' 때문에 이 같은 일이 벌어졌다며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 총리 트위터, 이란어 성인물 팔로잉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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