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 미국발 악재 해결 전망에 3개월 만에 최저치 송인호 기자 Seoul 작성 2013.10.15 12:3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미국 부채 한도 증액 협상이 타결될 것이라는 전망에 국제 금값이 3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금 현물은 오늘(15일) 오전 온스당 1,266.44달러까지 떨어졌다 1,269 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는 종가 기준으로 7월 10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은 현물 가격 역시 21달러로 어제보다 1%가량 떨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송인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49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미용실서 피 흘리며 나온 남녀…태연히 앉은 80대 체포 동영상 기사 무너진 쇼핑몰 아래 사람 목소리…영상에 찍힌 '손가락' 동영상 기사 주택에 구멍이 '뻥'…에어컨까지 와르르 쏟아져 '아수라장' 동영상 기사 [단독] 현관문엔 오물, 복도엔 전단지…"만나줘" 거절했더니 동영상 기사 [단독] "아빠가 경찰" 알고도…직전 소속이 '아들 수사' 경찰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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