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금값이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부채 한도 증액 협상이 타결될 것이라는 전망에 3개월내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금 현물은 이날 오전 9시 14분 온스당 1,266.44달러까지 떨어졌으며 오전 9시 58분 현재 1,269.9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종가 기준으로 7월 10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은 현물 가격 역시 현재 21.276달러로 전날보다 1.2% 떨어졌다.
(서울=연합뉴스)
금값, 미국발 악재 해결 전망에 석달내 최저치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