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기찬 아침 굿모닝 연예 김주우입니다. 최근 신곡으로 돌아온 아이돌그룹 샤이니가 아이유의 독주를 막았습니다. 바로 어제(14일) 궁금증을 증폭시켰던 미니앨범의 전곡을 공개했는데요, 마치 기다렸다는 듯 음원차트를 휩쓸고 있습니다. 샤이니의 이 같은 인기 비결이 함께 살펴보실까요. 네, 샤이니의 '빗속 뉴욕'의 한 소절 들으셨습니다. 세련된 팝 멜로디가 인상적인 댄스곡인데요, 이처럼 샤이니의 미니앨범에는 중간 템포부터 R&B까지 다양한 장르의 노래가 담겨있고요, 국내외 실력파 뮤지션들이 참여해서 샤이니만의 차별화된 음악적 색깔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몽환적인 분위기의 ‘상사병’이라는 곡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팝스타죠, 비욘세 등의 팝스타와 작업해온 세계적인 프로듀서가 참여했고요. 화려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에브리 바디’의 춤 역시 미국의 유명 안무가가 투입돼서 작업했습니다. 아마도 세계 음악팬들을 겨냥한 전략이 아닐까 싶은데요, 상반기 가요계를 평정한 바 있는 샤이니! 하반기에도 멋진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지난달 제주도에서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린 이효리 이상순 부부! 유럽에서 현재 신혼여행을 만끽하고 있죠. 그런데 이상순 씨가 SNS를 통해서 신혼여행 사진을 공개했네요. 자, 사진보시면 모자에 점퍼까지 똑같이 이른바 커풀룩을 차려 입은 두 사람, 함박웃음을 지으면서 자전거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고요, 또 다른 사진에는 자전거 앞에서 모델처럼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효리 씨의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소박하지만 참 행복해 보이는 모습인데요. 이렇게 두 사람은 유럽 전역을 돌면서 둘만의 오붓한 자유여행을 즐기고 있다고요. 또 지인들이 유럽에 방문하면 함께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정말 솔직한 답변이죠. 4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20대 못지않은 완벽한 외모와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는 김성령 씨! 이런 동안 외모의 비결은 다름 아닌 피부관리와 젊은 배우들이 주는 열정적인 에너지라고 밝혔습니다. 연상연하커플 연기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는데요, 김성령 씨가 원하는 상대는 바로 스무 살 연하의 꽃미남 배우 이민호 씨 였습니다.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김성령 씨의 아들로 출연하고 있죠. 김성령 씨가 “시청률 40%가 넘는다면 함께 멜로연기를 하자”고 말하자 이민호 씨는 “키스신부터 러브신까지 모두 가능하다.”면서 동안미녀 김성령 씨의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였다는 후문입니다.
손예진 씨는 영화와 드라마 속 캐릭터 때문일까요? 평소에 도도하면서도 우아한 이미지를 지닌 배우죠. 그런 그녀가 5년 만에 출연한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털털한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영상 보시죠. 화장기 전혀 없는 민낯의 얼굴에 편안한 옷을 입었지만 역시나 빛이 나는 손예진 씨! 왠지 집에서도 여신처럼 우아하게 지낼 것만 같은데요, 스케줄이 없을 때는 집 쇼파에서 하루를 다 보낸다고 밝혔습니다. 손예진 씨는 영화 '타워'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는 김상경 씨에 대한 불만도 털어놨습니다. "김상경 씨가 시끄러울 정도로 말이 많아서 입을 막고 싶을 때도 있다."고요. 손예진 씨는 인형처럼 작고 예쁜 얼굴의 소유자죠, “요즘 얼굴 작은 사람이 워낙 많아서 나는 작은 편도 아니”라는 망언으로 방청객들을 허탈하게 했습니다. 또 “대화가 잘 통하는 섬세한 남자가 이상형”이라면서 “평소에는 무뚝뚝하지만 남자친구에게는 애정표현을 다 한다.”고 밝혔네요.
네, 들으셨죠? 어제 힐링캠프에는 배우 주상욱 씨가 출연했습니다. MC 성유리 씨가 “주상욱 씨의 이 상형은 화려한 글래머“라고 폭로했는데요. 당황한 주상욱 씨! "절대 그렇지 않다."면서 억울함을 호소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유리 씨의 폭로전은 계속됐는데요, 함께 드라마에 출연하던 지난해 화이트데때 주상욱 씨에게 고급스러운 사탕과 장미꽃을 선물 받았고요, 또 다른 배우와 스캔들이 났을 때는 자신에게 전화를 걸어와서 화까지 냈다 고 털어놨습니다. 핑크빛 기류를 포착한 이경규 씨와 김제동 씨! 이 기회를 놓칠 리 없겠죠. “고백한 것 아니냐”면서 주상욱 씨를 추궁했고요, 주상욱 씨는 "유리 씨는 독실한 기독교인인데 나는 그렇지 않고, 어차피 나와 맞지 않을 것"이라고 답변을 회피했네요.
초심을 잃지 말자! 더 열심히 하자! 네, 이렇게 열정이 보이는 문자 메시지는 아이돌 그룹 블락비의 멤버들이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한 후 주고받은 대화내용입니다. 블락비는 “베리 굿”으로 1년여 만에 컴백했죠, 막강한 1위 후보인 지드래곤과 버스커 버스커를 제치고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습니다. 블락비가 지상파 음악프로그램에서 정상을 차지한 건 데뷔 후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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