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들에게 법률 자문을 해주는 '민주평통 법률자문지원단'이 내일(15일) 출범합니다.
평통 16기 자문위원 가운데 법조인 출신 100명으로 구성된 법률자문지원단은 평통 지역협의회와 유관기관 등에서 접수한 탈북자들의 법률적 애로사항에 대해 조언을 담당할 예정입니다.
법률자문지원단은 또 우리 사회의 생활 법률과 시장 경제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는 등 탈북자의 원만한 정착 지원을 도울 계획입니다.
탈북자 지원 '민주평통 법률자문지원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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