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통신사 수사기관 제출 개인정보 788만 건" 정영태 기자 Seoul 작성 2013.10.14 17:2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지난해 통신사업자가 수사기관에 제공한 개인정보가 788만 건에 달해 국민 6명당 1명꼴로 정보가 제공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민주당 최재천 의원은 오늘(14일) 미래창조과학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통신사업자가 제공한 전화번호와 이름, 주민번호를 포함한 개인정보는 모두 787만 9천여 건으로, 지난해의 584만 8천여 건보다 200만 건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영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53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서울대 대박 났다"…'합격자 44명' 배출한 일반고 비결 동영상 기사 '출입금지' 이어…"홍명보 귀국하면" 협박까지 올라오자 동영상 기사 '홍명보호' 직격?…이 대통령 "당황 넘어 황당함 느껴" 동영상 기사 무려 15만 명 몰렸다…발 디딜 틈 없이 '북적' 동영상 기사 "학생 2명 깔렸다" 다급한 신고…위험천만한 전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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