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방송통신 규제기관이 한 자리에 모여 소비자 보호방안을 논의하는 '제3차 아태지역 방송통신 규제기관 라운드테이블' 서울회의가 오늘(14일) 오전 서울 리츠칼튼 호텔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아태 지역 25개국 방송통신 규제기관의 장차관급 인사들이 참석해 '디지털 시대의 소비자 보호'를 주제로 방송, 통신, 융합 분야의 다양한 소비자 보호 이슈를 논의합니다.
이경재 방송통신위원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회의에서 규제기관들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바람직한 미래 디지털 융합시대를 만들기 위한 과제를 함께 모색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국제전기통신연합이 발표한 2013년도 정보통신기술 발전지수에서 조사대상 157개 나라 가운데 한국이 4년 연속 1위를 차지하게 된 것에 대해 감사를 표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