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주택 매매거래가 수요자의 매수심리 회복 등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크게 늘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주택 매매거래 건수는 총 5만 6천 7백여 건으로 1년 전보다 42.5% 늘었으며 전달보다도 21.8%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같은 일련의 흐름은 매매 활성화에 주안점을 둔 8·28 부동산 대책을 계기로 부동산 시장의 흐름이 개선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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