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딸 앞에서 전처 흉기 살해' 40대 남성 중형 노동규 기자 Seoul 작성 2013.10.14 12:2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 북부지방법원은 전처를 살해한 한 혐의로 기소된 46살 김 모 씨에게 징역 20년의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7월 남자 친구가 생긴 전처를 찾아가 딸이 보는 앞에서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재판부는 김 씨가 사전에 범행을 계획하는 등 죄질이 매우 불량하고, 딸이 앞으로 정상적인 삶을 살아가는 데 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여 엄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노동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7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출소한 김호중 모습 찍혔다…교도소에 팬들 모여들더니 동영상 기사 "홍명보 괴롭히지 말라"…뜻밖에 터져 나온 동정론 정체 동영상 기사 짬뽕 맛집 사장 반전 실체…"XX 나가" 다 찍혔는데 돌연 동영상 기사 "관객 얼마 없다고 이런 짓을"…영화관에서 기겁한 장면 동영상 기사 홍명보에 "고생하셨다"…'출입 환영' 안내문 알고 봤더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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