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고양경찰서는 철거업체 창고에서 건설 자재를 훔친 혐의로 49살 박 모 씨와 50살 윤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1일 밤 10시쯤 경기도 고양에 있는 건설업체 창고 창문을 뜯고 들어가 구리와 동을 비롯한 7톤가량의 건설 자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주인에게 발각되자 훔친 건설 자재를 승합차에 싣고 도주하다가 범행 현장 인근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철거업체 창고서 건설자재 7톤 절도 일당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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