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화학무기금지기구가 올해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것에 대해 축하 성명을 내고, "북한을 비롯해 아직 화학무기금지협약에 가입하지 않은 국가들이 조속히 협약에 가입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오늘(13일) 대변인 명의의 성명을 통해 "전 세계 화학무기 철폐를 목표로 하는 화학무기금지기구가 최근 시리아내 화학무기의 폐기를 위해 유엔과 함께 국제적인 노력을 주도하고 있음을 높이 평가한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외교부는 "화학무기금지기구가 앞으로 시리아 내 화학무기 폐기라는 어려운 임무를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완수할 것으로 믿는다"면서 "우리 정부는 이를 위한 노력을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