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청소년의 경우 여학생들이 남학생보다 체력이 더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이 교육부에서 받은 '최근 3년간 학생건강체력평가 통계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에 이르는 모든 학년에서 체력 4,5등급, 즉 하위등급을 받은 남학생 비율이 여학생보다 높았습니다.
최상위등급인 1등급의 경우 고교 1학년까지는 남학생이 여학생을 앞질렀지만, 고 2,3학년이 되면 여학생의 비율이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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