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차 아시아국세청장회의가 내일(13일)부터 제주에서 나흘 동안 열립니다.
이번 회의에는 일본과 중국, 호주 등 아시아 지역 16개 회원국 국세청장과 프랑스, 미얀마 등 7개 옵서버 국가 대표단 등 총 140여명이 참석합니다.
회의에서는 아·태지역 16개 국세청이 역외탈세 대응와 지하경제 양성화 등을 핵심 논의 과제로 정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아시아국세청장회의 회원국은 우리나라 전체 교역의 51%, 전체 해외 투자의 43.5%를 차지하는 중요한 경제 협력 파트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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