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흑우가 전세계적으로 멸종 위기에 처한 토종음식인 '맛의 방주'에 등재됐습니다.
맛의 방주는 이탈리아에 본부를 두고, 전세계 150개구, 10만여 회원을 두고 활동하는 국제비영리기구 '슬로우 푸드 국제본부'의 사업입니다.
맛의 방주는 전통 방식을 복원하고 안전한 먹거리와 다양한 맛을 살리기 위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가축부문에서는 연산오계와 칡소가 지난 8월, 맛의 방주에 등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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